산골무꽃
전국 각처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높이 4-25cm이고 꽃은 자주색이며 6월~8월에 핀다.
산지의 그늘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형태가 다양하고 자줏빛이 돌며 털이 없거나 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가지가 갈라지고 가늘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긴 타원형이며 잎자루는 길며 털이 있거나 없다.
잎 표면에 털이 있거나 없으며 뒷면은 잎맥에만 털이 있다.
잎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거나 부분적으로 밋밋하다.
꽃은 6~8월에 자주색 꽃이 핀다.
줄기 상부에 10~15개의 꽃이 곧게 서 한쪽 방향으로 달려서 핀다.
꽃부리는 보라색 또는 연한 보라색이며 판통 밑부분이 갑자기 꼬부라져서 곧게 선다.
윗부분은 입술모양으로 아래 위로 갈라지며 아랫입술이 크고 길다.
열매는 껍질이 쪽으로 갈라지는 4개의 분과로 표면에 알맹이 모양의 돌기가 있다.

박쥐나무 꽃을 보기위해 찾아간 계곡언저리
키 큰 나무 그늘 밑에서 만났다.

많지않은 개체 수가 옹기 종기 모여 살고있다

보기 드문 꽃이라 정성스레 담아 본다








금산 백암리 계곡에서
5. 25.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