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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에조 무라사끼

까실쑥부쟁이/에조 무라사키(이명 : 청하쑥부쟁이. 청하 까실쑥부쟁이) 국화과 참취 속 여러해살이풀일본 원산의 원예종으로 관상용으로 들여와 공원이나 수목원 등에 식재하고 있으며,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강하여 흘러내리는 사면에 지피식물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최대 1m까지 자라고 잎은 짙은 녹색으로 끝이 뾰족하며 톱니가 있고,개화시기는 8~11월로 설상화는 보라색 꽃을 피우며,통상화는 노란색으로 풍성하게 핀다. 늦가을 주산동 연꽃마을 가는 길에서10.16.레드포드

가을 2026.10.16

여우콩

여우콩우리나라 중부이남의 전라도, 경상도에 서식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8~9월에 노란색 꽃이 피며 접형화이다.열매는 협과로 납작한 타원형이고 익으면 붉은빛이 돌고 2개의 흑색 종자가 들어 있으며꼬투리가 터진 다음에도 검은색 종자가 달려있다. 조급한 마음에 너무 일찍 찾아갔나?아직은 덜 여문 푸른색 콩깍지가 달려있다.찾고 찾은 끝에 검은색 흑진주를 닮은 여우콩을 담을 수 있었다.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숲모기에게 얼굴과 귀에서 강제 헌혈을 당한 뒤에 담았다. 하얀 눈이 내리는 날 그때 다시 찾으리10. 11.레드포드

가을 2026.10.13

강부추

강부추보라색 강부추는 늘 그 자리를 지켜왔다.이상 기온에 개체수가 늘고 줄고의 차이뿐 꽃색은 변함이 없다.올해도 보라색의 꽃이 궁금하여 다시 찾아갔다.메마른 암반위 한 줌흙속에 뿌리를 내리고 새벽이슬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가뭄이 지속되니 꽃대는 구부러지고 잎은 메말라 꼬여간다.생기 없는 얼굴에 불쑥 카메라를 들이대기 미안하여배낭에 들어있던 비닐봉지를 꺼내10여 미터의 거리에 있는 계곡 물을 쉴 새 없이 퍼다 포기마다 골고루 뿌려준다.30여분을 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 목도 마르다.잠 쉬 숨을 돌리며 가져간 음료수로 목을 축이며 쉬어본다.내 키보다 높은 곳에 자리한 강부추에 물을 주다 보니 내 바지가 다 젖어버렸다그나마라도 물맛을 보니 생기가 도는듯 하여 렌즈를 가까이하여 몇 장 담는다아직은 조금 이..

가을 2026.10.10

색갈별 해바라기꽃

색갈별 해바라기꽃해바라기는 북미 원산으로 그 종류가 100종 이상이나 된다보통 재배되고 있는 해바라기는 다음의 3종류이다1. 안누스해바라기 : 키트리누스. 라시안자이언트. 선골드. 옐로피그미.2. 데비리스 해바라기 : 쿠루메리포리우스. 이탈리안화이트.3. 아르고필루스해바라기 해바라기꽃 색깔에 반해 꽃밭에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얘쁜 꽃을 보고 있노라면 머리속을 짖누르는 잡생각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가을꽃 축제장에서10. 3.레드포드

가을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