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솜털이 매력적인 청 노루귀

레드포드 안 2026. 3. 13. 20:56

'청노루귀'

노루귀가 제철을 만나 꽃을 제법 피웠습니다.

 

혹시나 하고 찾아갔더니

낙엽밑에서 작은 체구에 앙징맞게 꽃이 폈습니다.

 

아직은 조금 이르고

다음 주 중반은 지나야 제대로 핀 노루귀 꽃을 볼 수 있겠습니다.

 

나 홀로 숲 속에서 

작은 청노루귀와 몰래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약간 빛이 바랜듯한 청노루귀 대 가족을 만났습니다.

 

 

묵은지도 달려있습니다.

 

경칩이 지나니 개구리가 계곡물 웅덩이에 알을 낳았습니다.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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