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담아 온 건천리 너도바람꽃입니다.
현재 만개 했습니다.
3. 12.


괴산 각연사 너도바람꽃보다 꽃이 크고
잎받침도 많고 자생지도 더 넓어 계곡 따라 배경이 다르게 담을 수 있습니다.


계곡따라 오르며 여유롭게 바람꽃과 눈 맞춤을 합니다.






계곡 상류에도 꽃이 만개했습니다.









쌍두화도 여러 개체가 눈에 띕니다.




너도바람꽃 자생지 건천리에서
3. 13.
레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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