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지치
지치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5cm이며 꽃이 진 후 옆으로 벋은 가지에서 뿌리가 내리고 싹이 돋는다.
잎은 어긋나고 5~6월에 벽자색의 꽃이 윗부분의 겨드랑이에서 하나씩 달린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생 약으로도 쓰는데 위장병, 결막염, 토혈등을 치료하는데 쓴다.

햇살이 잘 드는 양지쪽과 반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가운데 흰색의 별모양이 특이하다













금산 자생지에서
4. 18.
레드포드
반디지치
지치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5cm이며 꽃이 진 후 옆으로 벋은 가지에서 뿌리가 내리고 싹이 돋는다.
잎은 어긋나고 5~6월에 벽자색의 꽃이 윗부분의 겨드랑이에서 하나씩 달린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생 약으로도 쓰는데 위장병, 결막염, 토혈등을 치료하는데 쓴다.

햇살이 잘 드는 양지쪽과 반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가운데 흰색의 별모양이 특이하다













금산 자생지에서
4. 18.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