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붕이
용담과 에 속하는 이 년생 초.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이고, 양지바른 들 또는 묘지에 서식한다.
크기는 2~10cm 정도이다.
꽃은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연한 보라색으로 피며, 꽃말은 ‘기쁜 소식’이다.

열매가 맺힌 모습이 마치 구슬을 담은 것과 같다 하여 구슬붕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알려져 있다

키가 작아 '소용담'이라고도 불린다.

큰 구슬붕이는 잎이 뒤로 말리지 않는다






충남 금산 백암리에서
4. 18.
레드포드
구슬붕이
용담과 에 속하는 이 년생 초.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이고, 양지바른 들 또는 묘지에 서식한다.
크기는 2~10cm 정도이다.
꽃은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연한 보라색으로 피며, 꽃말은 ‘기쁜 소식’이다.

열매가 맺힌 모습이 마치 구슬을 담은 것과 같다 하여 구슬붕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알려져 있다

키가 작아 '소용담'이라고도 불린다.

큰 구슬붕이는 잎이 뒤로 말리지 않는다






충남 금산 백암리에서
4. 18.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