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어리연

레드포드 안 2026. 5. 7. 17:15

노랑어리연

다년생 수초

긴 엽병으로 물 위에 뜨는 잎은 마치 수련 잎과 비슷하고 윤기가 난다.

은 달걀모양 또는 원형이며 지름 5-10cm로서 밑부분이 2개로 갈라지지만

붙어 있는 것도 일부 있고 뒷면은 갈색을 띤 보라색이 돈다.

은 7-9월에 오이꽃과 비슷하게 피고

밝은 황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자라고 꽃자루는 길이 3-12cm이다.

꽃받침열편은 넓은 피침형이며 끝이 둔하고

꽃부리는 지름 3-4cm로서 가장자리에 털이 있으며 끝이 파지고 수술과 꽃잎은 5개이다.

삭과는 납작한 타원형으로 꽃받침보다 다소 길며 끝이 좁아져서

길이 3mm정도의 암술대로 되며 종자는 납작한 거꿀달걀모양의 흑갈색으로 길이 3mm가량이며

날개가 있고 가장자리에 주상(柱狀)의 돌기가 있다

꽃말은 '수면의 요정' 이다

두계천에서 담은 노랑어리연꽃입니다.

10시 이후에나 꽃이 피기에 일찍 도착해서 주변을 탐색해 하나, 둘 담아봅니다 

 

노랑어리연 꽃에는 굶주린 해충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강풍으로 인해 반영을 담기가 힘든 날이었습니다.

5. 7.

레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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