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말발도리
한국 특산의 암생 식물이며
가지가 꺾일 때 나는 소리를 따서 댕강목이라고도 한다.

꽃은 4월 초 ~ 6월 초에 전년도 가지의 측면에서 1 ~ 3개씩 단일꽃차례로 피며
(바위말발도리, 꼬리말발도리, 말발도리, 물참대는 금년의 새 가지에 꽃이 핌)
간혹 꽃밑에 1~2개의 잎이 달리는 수도 있고 작은꽃대 길이 2~5mm로 별모양의 털이 밀생하며,
꽃받침통은 씨방에 붙어 있고 성모가 밀생한다.
꽃받침조각은 털이 거의 없으며 꽃잎은 5장으로 백색이며 길이 15~20mm이고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 양쪽에 날개가 있다.
씨방은 하위이며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다.
























공주 마티재 계곡에서
4. 18.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