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인"은 얼레지의 꽃말입니다.
대둔산 수락계곡에서 담았습니다.















계곡 물가에 바람난 여인들이 너무 많아
남정네 혼자로는 감당이 안되어 몇몇 여인과 눈맞춤하고 하산했습니다.
3. 31.
레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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