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인 : 얼레지

레드포드 안 2026. 4. 1. 08:05

"바람난 여인"은 얼레지의  꽃말입니다.

대둔산 수락계곡에서 담았습니다.

 

 

 

 

 

 

 

 

 

 

 

 

 

 

 

계곡 물가에 바람난 여인들이 너무 많아

남정네 혼자로는 감당이 안되어 몇몇 여인과 눈맞춤하고 하산했습니다.

3. 31.

레드포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둔산 야생화 2.  (0) 2026.04.01
남산제비꽃  (0) 2026.04.01
금괭이눈  (0) 2026.03.30
구술이끼  (0) 2026.03.30
올봄 마지막 노루귀꽃  (0)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