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대극
붉은 대극은 여러해살이 풀로 민대극이라 불리며
우리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꽃은 연녹색으로 줄기 끝의 잎 겨드랑이에서 측지가 나와 달리며,
열매는 5~6월경에 열매가 위에서 아래로 벌어지는 형태로
안에는 종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꽃말은 '조심' '검소함' 입니다.

어제 괴산 연풍에서 담아 온 붉은대극입니다.




















낙엽속에 묻혀있어 걸음 걸음마다 발밑에 새싹을 조심해야 합니다.


충북 괴산 자생지에서
3. 10.
레드포드
붉은대극
붉은 대극은 여러해살이 풀로 민대극이라 불리며
우리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꽃은 연녹색으로 줄기 끝의 잎 겨드랑이에서 측지가 나와 달리며,
열매는 5~6월경에 열매가 위에서 아래로 벌어지는 형태로
안에는 종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꽃말은 '조심' '검소함' 입니다.

어제 괴산 연풍에서 담아 온 붉은대극입니다.




















낙엽속에 묻혀있어 걸음 걸음마다 발밑에 새싹을 조심해야 합니다.


충북 괴산 자생지에서
3. 10.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