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익어갈 때
장태산 휴양림 "물빛 거닐길" 가는 길에 풍경을 담았습니다.
11. 23.

정림천 상류에서

기성동 메타세쿼이아나무 가로수길

까치밥

장태산 장안지에 설치된 "물빛 거닐길 전망데크"


물빛 거닐길을 따라 걸으면 장태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까지 오른다
현 위치 전망데크 ~ 장안지 수상데크 ~ 포토존 ~ 팔마정 ~ 출렁다리 ~ 장태산 전망대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수상데크와 팔마정

수상데크
흔들림이 없이 안정적이며 물 위를 걸으며 주변 풍경을 볼 수 있어 좋다

팔마정으로 오르는길도 데크길이다

데크전망대 반영

하류 제방쪽 풍경

물통골 메타숲

장태산 휴양림 주차장으로 가는 길

길곡교에서 바라본 팔마정

휴일에는 관광객 폭주로 차량 진입과 주차가 어려워 되돌아 나왔다

기성동 메타가로수길에서 여유롭게 한컷

카메라가 없어 핸드폰으로 담은 장태산 장안지의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11. 23.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