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도리풀/자주족도리풀

레드포드 안 2026. 4. 8. 07:32

족도리풀(민/자주)

4월 중순경이면 야산 계곡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다.

아직은 조금 이른 듯

꽃과 잎이 다 펼쳐지지 않았다.

 

족도리풀

 

뿌리를 세신이라 하여 약재로 사용하며

은단의 재료로도 쓰인다.

 

바위 절벽 갈라진 틈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운 족도리풀

 

 

 

자주족도리풀

 

대둔산 계곡에도 자주족도리풀이 자생하고 있다

 

물가버전으로 담아 본다

 

바위틈에 자리하고 꽃을 피웠다

 

 

새싹이 나올 때는 짙은 자색을 띄나

커가면서 색이 없어지며 녹색으로 변한다

 

돌무더기 사이에 뿌리를 내려서 낙엽이 쌓이면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비록 많지 않은 개체수이지만 물가버전으로 담을 수 있는 곳이다

 

대둔산 자생지에서

4. 7.

레드포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산 한우 목장길의 벚꽃 풍경  (0) 2026.04.09
서산 유기방 수선화  (0) 2026.04.08
제비꽃. 노랑붓꽃. 개별꽃. 개감수.  (0) 2026.04.06
노루귀 늦둥이들  (0) 2026.04.06
현호색  (0)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