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
깽깽이풀이름 유래
식물이 무리 짓지 않고 듬성듬성 나는 것이 깽깽이 걸음 하는 것과 같아 그렇게 불렸다는 설(說)
개가 풀을 뜯어 먹고 깽깽거리며 울어서 붙여졌다는 설.
풀의 뿌리가 약재로 쓰일 때 그 맛이 아주 써서 먹고 깽깽이 소리를 낸 것이라는 설.

이름만 들어도 눈에 선한 깽깽이풀이 궁금하여 잠시 다녀왔습니다.

햇살 좋은 양지쪽엔 이미 꽃들이 많이 피었고,
그늘이 지는 반 음지에는 아직 꽃봉오리 상태입니다.

처음 새싹이 나올 땐 붉은 색이라
잎만 보아도 예쁘기 그지없습니다.

반그늘에서 꽃을 피울 준비를 하는 깽깽이풀

꽃이 피었을만한 곳으로 탐사를 해 봅니다








이번주내로 완개할 것 같습니다

깽깽이풀 자생지에서
4. 5.
레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