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화신 '길마가지꽃'
2. 28.

노란 토슈즈를 신은 발레리나의 환상적인 춤을 감상해 보세요

소심납매와 운용매를 보고자 세종수목원을 찾았더니
꽃샘추위를 견디고 이제야 꽃망울이 부풀어 올라 하나둘 피기 시작한다.
삼월 첫 주말쯤에나 볼만할 듯...

귀갓길에 한밭수목원 동원에 있는 길마가지 나무를 찾아보았다.

이곳도 가지 끝에 10여 송이 꽃이 달렸다
예년에 비해 조금 늦게 피는 중...

코 끝으로 전해오는 향긋한 꽃향기에 취해
잠시 눈을 감고
예쁜 발레리나들과 어울려 봄의 왈츠를 추어 본다











꽃들이 완개하면 그때 다시 찾으리

한밭수목원 동원에서
2. 28.
레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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